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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미추홀구문화대전 > 미추홀구향토문화백과 > 삶의 주체(성씨·인물) > 근현대 인물 > 독립 운동가·사회 운동가

  • 독립운동가

  • 홍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관교동에 안장되었던 일제 강점기의 독립운동가. 본관은 풍산(豊山)이고, 초명은 면희(冕熹), 호는 만호(晩湖)·만오(晩悟)이다. 아버지 홍재식(洪在植)과 어머니 청주 한씨(淸州韓氏) 사이에서 3형제 중 둘째 아들로 출생하였다. 남숙희(南叔熙)의 딸 남상복(南相福)을 아내로 맞이하여 슬하에 아들 홍기택(洪起澤)을 두었다. 홍진(洪震)[1877~1946]은 가난한...

  • 사회 운동가

  • 최승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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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에 위치했던 옛 숭의동 운동장의 관리인. 최승환은 1934년 웃터골 운동장이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숭의동으로 이전될 때 토목 공사장의 인부로 고용되어, 운동장 건립 후 관리인으로 일하였다. 최승환은 속칭 ‘운동장 최 씨’로 불렸다. 최승환는 슬하에 5남 2녀를 두었다. 그 중 최 씨의 아들 최중달은 아버지의 일을 대물림하여 숭의동 운동장을 관리하였다. 그리고 최 씨...

  • 홍성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숭의동에 거주하며 활동한 의사이자 사회 운동가. 본관은 남양(南陽)이다. 아버지 홍윤표[국민 대학교 야간 학부 졸업], 어머니 이갑녀[전주 이씨, 경기도 평택시 포승면 검은들 출생] 슬하의 1남 3녀 중 외아들로 출생하였다. 아버지가 일찍 고향인 경기도 평택을 떠나 서울로 올라와 경찰관으로 근무하여 서울에서 출생·성장하였다. 1970년 3월 서울 출신의 아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