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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기의 인천』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4701576
한자 激動期-仁川
분야 문화·교육/언론·출판
유형 문헌/단행본
지역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정희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향토지
저자 김영일
간행자 도서 출판 동아사
표제 격동기의 인천
간행 시기/일시 1986년 6월연표보기 - 『격동기의 인천』 간행

[정의]

1986년에 김영일이 간행한 향토지.

[개설]

『격동기의 인천』은 1945년부터 1953년까지 인천 지역에서 발행된 신문을 참고하고, 필자 김영일이 겪어 온 일의 메모와 과거 각 단체 관계자 수십 명의 증언을 종합하여, 그 당시 인천에서 일어난 사회상과 사건들을 연도별, 월별로 소상히 기록하였다.

[편찬/간행 경위]

광복에서 휴전까지 격동기의 인천 지역의 사회상이나 주요 사건 등 반드시 남겨져야 할 역사적 기록들을 저자 김영일은 작은 메모에서부터 당시의 각종 신문 기사, 그리고 생존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생생한 기록을 남기고자 여러 해 동안 정성을 기울인 결과 『격동기의 인천』을 발간하게 되었다.

[형태]

1권 1책으로 표제는 『격동기의 인천』이다. 크기는 가로 15㎝, 세로 22㎝이며, 전체 663면으로 되어 있다.

[구성/내용]

『격동기의 인천』의 제1장 「조국 광복과 중앙 정세」에서는 일본의 항복과 조선 총독부의 대응 정책, 미국에 대한 정책 및 군정 실시, 국내의 정치 동향까지 살펴보고, 제2장 「격동기의 사회상」은 인천을 중심으로 1945년 8월 15일 해방 이후와 건국기로 1946년부터 1949년까지, 동란기로 1950년부터 1953년까지 관련 사건과 신문 기사를 발췌하여 정리하였다. 제3장 「부평 지구편」은 부평 지역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제4장 「각 정당 사회단체 소개편」은 각 정당, 사회단체를 공산 진영과 민족진영으로 나누어서 살펴보고, 단체 사진도 수록하여 이해를 돕고 있다.

[의의와 평가]

『격동기의 인천』은 지방사에서 찾아보기 힘든 생생한 자료가 수록되어 있어, 해방 후 역사를 공부할 많은 이에게 도움이 되는 살아있는 자료집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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